‘힐링캠프’ 김제동, 서장훈-장예원 핑크빛 기류에 “수상해” 버럭…‘아나운서만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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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8일 23시 12분


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김제동, 서장훈-장예원 핑크빛 기류에 “수상해” 버럭…‘아나운서만 만나면?’

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방송인 김제동이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핑크빛 모드에 버럭했다.

8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미식캠프 2편에서 김제동 서장훈 장예원은 돈스파이크가 직접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 요리로 저녁식사를 했다.

김제동은 스테이크를 먹다가 서장훈과 장예원이 우연히 같은 스테이크를 집게 되자 어이없어 하며 “수상하다 했어”라고 소리쳤다.

서장훈은 장예원과 묘한 기류가 형성되는 것에 손사래를 치며 “난 아니야. 난 안 돼”라고 말했고, 화면에는 ‘아나운서만 만나면’이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작 장예원은 서장훈이 말하는 사이 스테이크 삼매경에 빠져 재차 웃음을 선사했다.

힐링캠프 김제동 장예원.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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