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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과 가상결혼’ 강예원 “성적으로 뇌가 어린이…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5 10:18
2015년 6월 5일 10시 18분
입력
2015-06-03 23:58
2015년 6월 3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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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오민석과 가상결혼’ 강예원 “성적으로 뇌가 어린이…키스할 때 입 벌리는 것 싫어”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 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하는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강예원은 지난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토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강예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느냐”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하며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을 쉬지 않고 하다보니 외로움이 익숙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이러한 점이 무서운 것 같다. 설렘도 잊어버렸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성(性)적으로도 뇌가 어린이 수준이다”라고 깜짝 19금 발언을 던져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또 강예원은 “남자를 만날 때 센 척을 하는 게 있다. ‘남자 많이 만나 봤다’, ‘다 그렇지 뭐’ 이러면서 고수인 척을 한다. 내가 정말 세고, 상대방이 뭔가를 못 하게 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강예원은 스킨십에 대해 “다른 것은 괜찮은데 키스를 할 때 입을 벌리고 그런 것이 싫다”고 돌발 발언을 해 ‘해피투게더’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오민석 강예원이 ‘우결’ 제주도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사진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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