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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손수현-전소민, 동병상련+폭풍공감…“가슴 겸손해 파인 옷 못 입는다” 셀프디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6:41
2015년 5월 27일 16시 41분
입력
2015-05-26 23:58
2015년 5월 26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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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손수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손수현-전소민, 동병상련+폭풍공감…“가슴 겸손해 파인 옷 못 입는다”
‘택시’ 손수현과 전소민이 외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소민은 “예쁘다는 말에 목말라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말이다. 오디션을 보면 감독님들이 예쁘지 않지만 개성있다고 한다”라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전소민은 “성형 제의를 많이 받았다. 코를 좀 더 세우라고 하더라. 가슴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수현은 “공감한다. 나도 가슴 성형 제의를 받았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또 손수현은 전소민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잘 못 입는다. 겸손하다”라고 털어놓자 “공감한다”며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손수현은 남자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택시 손수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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