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제대, 초등 동창 류근지 “군인인데 잘생겨, 난 오징어도 아닌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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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5일 15시 23분


송중기 제대. 사진 = 스포츠동아 DB
송중기 제대. 사진 = 스포츠동아 DB
송중기 제대, 초등 동창 류근지 “군인인데도 잘생겨, 난 오징어도 아닌 괴물”

배우 송중기가 26일 제대하는 가운데, 송중기의 초등학교 동창인 개그맨 류근지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최근 류근지는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동창인 송중기의 외모는 원래 유명했나”라“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류근지는 “어릴 때부터 꽃미남이었다. 그에 비하면 나는 오징어였다”며 “송중기가 복무 중인 군대에 면회도 다녀왔다”고 밝혔다.

류근지는 “(송중기는)군인인데도 정말로 잘생겼더라. 그 옆에서 난 오징어도 아닌 괴물이다. 초등학생 때의 머리 크기가 멈춘 것이다. 얼굴 작은 것도 너무 부럽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이어 “조만간 ‘개콘’이 700회 특집인데, 배우 특집을 해서 잘생긴 배우로 송중기를 섭외하고 싶다. 8월쯤이니까 제대 이후일 테니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3년 8월 27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대한 송중기는 26일 제대한다.

송중기 제대. 사진 = 스포츠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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