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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뱀도 먹은 식성甲…“닭피무침? 이건 진짜 못 먹겠다” 항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13:37
2015년 5월 23일 13시 37분
입력
2015-05-22 23:57
2015년 5월 22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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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닭피무침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임지연은 2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병만족 멤버들은 코끼리 부족이 마련한 전통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지연을 제외한 멤버들은 코끼리 부족의 요리를 거리낌 없이 먹었지만 임지연은 닭피무침을 끝까지 먹지 못하고 "이건 정말 못 먹겠다"며 항복했다.
임지연은 지난 방송에서 내숭 없는 모습으로 뱀까지 먹어 치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임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솔로 된지 4~5년, 최근 키스는 6개월 전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한 임지연은 정글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민을 1위로 꼽았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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