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클라라 “이규태 회장이 날 여자로 대했다” 진실공방 가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0 14:45
2015년 5월 20일 14시 45분
입력
2015-05-20 08:00
2015년 5월 20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라 이규태 회장, 사진=채널 A 뉴스화면 캡쳐
클라라 “이규태 회장이 날 여자로 대했다” 진실공방 가열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20일 채널 A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는 13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일광 폴라리스와의 전속 계약 해지 분쟁은 전적으로 이규태 회장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진술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자신만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 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닌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아버지인 이승규 씨에게도 말했고,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게 됐다고 검찰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규태 회장 측은 “클라라가 1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에르메스 가방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클라라의 진술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하다면 이규태 회장도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폴라리스와 이규태 일광 폴라리스 회장을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개인적으로 불러내고 문자를 보내 성적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를 협박 혐의로 맞고소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5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0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5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0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 혐의…현장 벗어났다가 검거
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
국힘 “정정옥 靑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