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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박수진, 배용준 결혼 뒤 ‘테이스티 로드’ 하차설… 향후 계획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14:29
2015년 5월 15일 14시 29분
입력
2015-05-15 14:14
2015년 5월 15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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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올리브 TV ‘테이스티 로드’ 측이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보도와 관련해 하차설이 불거지자 공식입장을 전했다.
‘테이스티 로드’ 측은 15일 오전 동아닷컴에 “우선 두 사람의 결혼 보도가 난 지 고작 반나절이다. 하차를 논의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다. 따라서 하차 논의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교제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도 모른다. 누가 알고 누가 모르고 어떻게 알겠느냐. 축하할 일이지 누가 알고 모르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테이스티 로드’ 정규 프로그램은 언제 프로그램이 종영할지 알 수 없다. 섣불리 하차설을 운운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14일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월 교제를 시작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가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그와 동시에 박수진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수진은 현재 출연 중인 ‘테이스티 로드’의 안방마님이자 ‘먹방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테이스티로드 하차 반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슈가, 제작진들 고생이 많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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