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43)과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고 14일 전격 발표한 뒤, 박수진이 배용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면서 ‘공개연애’에 들어갔다.
박수진은 11주 전 개설한 배용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이날 팔로우했다.
박수진을 염두에 둔 듯 배용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게시물을 올렸고 이에 박수진은 응답하듯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상콤하게 시작해 보아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라는 공통의 이모티콘 사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배용준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 페이지를 통해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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