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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중? 美 보도… “속편 촬영, 한국서 하고 싶다”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7:53
2015년 4월 30일 17시 53분
입력
2015-04-30 17:51
2015년 4월 30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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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폭스사가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속편 작업에 들어갔다고 미국 연예매체 더랩이 지난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킹스맨’ 속편은 20세기폭스사와 연출자 매튜 본 감독이 손잡고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킹스맨’의 속편 제작과 개봉 일정 등에 대해 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해당 매체는 “4억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킹스맨’의 후속편이 제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그 중에서도 외국에서만 약 2억7500만 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에 신빙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킹스맨’의 메가폰을 잡았던 매튜 본이 속편에서도 감독직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그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흥행 감사 영상에서 “추후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는 말을 한 바 있어 ‘킹스맨’ 속편이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킹스맨 속편 제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킹스맨 속편 제작, 정말 대박이다”, “킹스맨 속편 제작, 한국 오는 건가?”, “킹스맨 속편 제작, 제발 와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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