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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홍종현과 360도 키스신 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6:53
2015년 4월 24일 16시 53분
입력
2015-04-24 15:42
2015년 4월 24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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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이 키스신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레2’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홍존현, 진세연, 김응수, 전수경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은 극중 진세연과의 360도 키스신에 대해 “길게 찍었는데 테이크를 많이 가진 않았다. 그래서 민망함이 덜했다”고 말했다.
진세연은 “감독님이 앵글을 잘 잡아줬다”며 “편집된 것을 봤는데 ‘어이쿠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도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종현은 “사실 내 피 분장 때문에 진세연이 고생했을 것”이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자, 진세연은 “다행히 피가 굳어 있었다. 조금 차가웠지만 괜찮았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경찰 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가문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 오는 29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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