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짜 백수오 논란, 32개 중 2개만 진짜…‘업체 해명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1:19
2015년 4월 23일 11시 19분
입력
2015-04-23 11:18
2015년 4월 23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짜 백수오 논란. 동아DB
‘백수오 논란’
백수오 제품이 대부분 가짜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이 논란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2일 “시중에 유통되는 백수오 제품의 대부분이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이엽우피소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혀 논란이 일어났다.
소비자원이 서울서부지방검찰청·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과 공동으로 시중에 유통 중인 32개 백수오 제품의 원료 진위여부를 조사한 결과 32개 중 실제로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3개 제품(9.4%)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21개 제품(65.6%)은 백수오 대신 이엽우피소만을 원료로 사용(12개 제품, 37.5%)하거나 백수오와 이엽우피소를 혼합하여 제조(9개 제품, 28.1%)한 것으로 나타났다.
8개 제품(25.0%)은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백수오 성분이 확인되지 않았다. 백수오 원료 사용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8개 중 2개 제품(일반 식품)은 제조공법 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제품이나 표시와 달리 백수오가 검출되지 않았다.
소비자원은 해당 업체에 허위표시 제품의 자발적 회수 및 폐기 조치를 권고했고, 소비자원 권고를 수용하지 않은 6개 업체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백수오 원료 공급 업체는 이와 같은 논란에 “지난 2월 식약처에서 동일한 샘플을 성분검사했지만 이엽우피소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수오 공급 업체는 소비자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
이틀간 무인점포 16곳 돌며 현금·물건 훔친 일당,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