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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알고보니 ‘무서운 요정’… 안티팬에 ‘훈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3:50
2015년 4월 21일 13시 50분
입력
2015-04-21 10:34
2015년 4월 2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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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안티팬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성유리는 “핑클 활동할 때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며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는 학생에게 사진이 든 선물을 받았는데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었다”며 “우리가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다시 미용실로 가서 안티팬을 우리 밴에 태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핑클 멤버 넷이서 ‘너 왜 그랬냐, 학교 어디냐’고 묻고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해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말하며 다시는 그런 행동을 못하도록 복수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힐링캠프’ 정려원은 “과거 성유리가 속한 핑클은 우리(샤크라)가 인사해도 거의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폭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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