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캐스팅 김선아, 과거 화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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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배우 주상욱과 함께 ‘복면검사’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김선아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선아는 8등신 비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바디 라인과 가녀린 쇄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9일 ‘복면검사’ 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남녀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던 주상욱과 김선아가 ‘복면검사’의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극중 주상욱은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역을 맡았으며 김선아는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로 분한다.

주상욱과 김선아가 호흡을 맞출 드라마 ‘복면검사’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방송 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이어 5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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