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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두산 박용만 회장도 방문… 어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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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8:32
2015년 4월 9일 18시 32분
입력
2015-04-09 17:09
2015년 4월 9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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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피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피자 맛집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8일 방영한 tvN ‘수요미식회’에서 한남동 ‘부자피자’가 서울 3대 피자 맛집으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수요미식회 방송에 출연한 강용석은 두산 박용만 회장이 부자피자를 방문한 후 SNS에 글을 올려 ‘대기업 회장들이 단골로 찾는 피자 맛집’으로 알려졌다는 일화와 함께 부자피자를 소개했다.
부자피자는 이태리에서 맛볼 수 있는 현지 화덕피자 맛을 그대로 살린 다양한 피자를 선보인다.
또한 양질의 치즈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최상의 맛을 추구할 뿐 아니라 가격 대비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가 좋은 피자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분위기도 고급스러워 연일 만석을 이루는 데이트 명소로, 주말에는 연예인들도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이태원 ‘연예인 맛집’이라고 불리는 등 이태원의 ‘핫플레이스’로 선정됐다.
한편 부자피자 대표는 “tvN 수요미식회 방송에서 부자피자가 소개된 후 많은 단골 분들이 축하의 말씀을 해주셨고, 방송 후 하루 만에 고객분들이 체감할 만큼 크게 늘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보다 맛있는 이태리 화덕피자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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