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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완종 전 회장 사망, 발견 당시 상태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9 16:21
2015년 4월 9일 16시 21분
입력
2015-04-09 15:58
2015년 4월 9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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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동아일보 자료 사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성완종 전 회장은 오늘 오후 3시 32분 쯤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 3백 미터 지점에서 발견됐다.
성완종 전 회장은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9일 유서를 남기고 행방불명된 가운데, 평창동 뒷산에 올라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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