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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열애 인정’ 윤현민, 냉장고 속 종이 개구리 ‘눈길’…‘혹시 전소민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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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5:50
2015년 4월 9일 15시 50분
입력
2015-04-09 11:14
2015년 4월 9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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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과 열애 인정’ 윤현민, 냉장고 속 종이 개구리 ‘눈길’…‘혹시 전소민이?’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그의 냉장고 속에서 발견됐던 종이 개구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윤현민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MC김성주와 정형돈은 윤현민의 냉장고 안에서 종이 개구리를 발견해 이를 추궁했다.
이에 윤현민은 “소유진 누나 편 방송을 봤다. 소유진 누나 냉장고는 너무 화려했는데 우리집 냉장고는 아무것도 없어 뭐라도 넣어야겠다 싶어 색종이로 접어 넣었다”라고 해명했다.
MC와 출연진이 윤현민에게 개구리를 접어 보라고 하자 윤현민은 “종이접기 책이 있어야 접을 수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연애 중인 누군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한편, 9일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현민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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