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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강예원, 하주희 몸매 극찬… “허리, 가슴 밑에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5:19
2015년 4월 8일 15시 19분
입력
2015-04-08 14:38
2015년 4월 8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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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연애의 맛 강예원’
배우 강예원이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한 하주희의 몸매를 극찬했다.
강예원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맛’ 제작발표회에서 “하주희의 몸매는 정말 대박이다”며 “나의 몸매가 평민이라고 한다면 하주희는 양반이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은 “정말 허리가 가슴 밑에 있는 듯하다. 다리가 정말 길어서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더티토크’에 대해 “안 그럴 것 같은 여자들이 그런 얘기를 하면 처음에는 어색하다가도 재미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오지호, 강예원 주연의 영화 ‘연애의 맛’은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로맨스를 그린 19금 로맨틱코미디 영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o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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