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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일 포 유’ 하니, 턱선 ‘폭풍’ 셰딩…“이왕 의심받는 거 더 살리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6:06
2015년 4월 6일 16시 06분
입력
2015-04-06 15:56
2015년 4월 6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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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일 포 유 하니. 사진=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쇼-어 스타일 포유’ 방송화면 캡쳐
‘어 스타일 포 유’ 하니가 메이크업 시연 중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첫 방송된 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쇼-어 스타일 포 유’(이하 ‘어 스타일 포 유’)에서 그룹 EXID 하니는 직접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이날 민낯으로 등장한 하니는 피부톤을 밝히기 위해 그린 컬러의 베이스를 바르고 그윽한 눈매를 완성시키기 위해 갈색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등 자신만의 메이크업 팁을 공유했다.
이어 셰딩을 앞둔 하니는 “많은 분들이 눈과 턱선을 성형한 것 같다고 말하더라”며 “내가 턱선이 뾰족하다. 이왕 의심 받을 거 더 살려주겠다”라고 말하며 ‘폭풍’ 셰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 프로그램에서 탈피,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 쇼로 매주 일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어 스타일 포 유 하니. 사진=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쇼-어 스타일 포유’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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