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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피부 관리 비법 공개 “히터 안틀고 ‘엉뜨’만 사용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09:27
2015년 4월 2일 09시 27분
입력
2015-04-02 09:22
2015년 4월 2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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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하니가 자신의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한 하니는 자신의 피부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하니는 “너무 건조해서 차에서도 히터를 안 튼다”며 “열선으로 엉덩이만 따뜻하게 한다”고 전했다.
하니는 “피부관리를 위해 전기장판도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자 은지원은 “엉덩이만 건조해지는 거 아니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 관리 비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관리 비법, 참고해야겠습니다” “하니 관리 비법, 볼수록 매력 터져요” “하니 관리 비법, 엉덩이 열선 저도 좋아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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