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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알고보니 긁지 않은 복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6:39
2015년 3월 30일 16시 39분
입력
2015-03-30 16:22
2015년 3월 30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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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다이어트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에 이승윤은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미만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김수영은 눈으로 보기에도 확연히 날씬해진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못 하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승윤은 “이런 분위기로 바꿔봤다”며 이연을 등장시켰다.
한편, ‘살찌우기’에 도전 중인 이창호는 지난주 56.7kg에서 600g이 늘어 57.3kg이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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