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미려, 남편 정성윤 닮은 ‘판박이 딸’ 공개…인형미모에 ‘감탄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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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7일 11시 37분


해피투게더 김미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김미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를 공개했다.

김미려는 26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과 2013년 10월 결혼에 골인,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영상 속 남편 정성윤은 배우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은 “진짜 잘 생겼다”, “하정우 같다”, “완전 훈남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미려의 딸 정모아 역시 큰 눈과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박미선은 “남편이 잘생겼다. 2세를 생각한다면 얼굴을 봐야겠다”고 말해 김미려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지 말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워킹맘 특집으로 꾸며져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남편 정성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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