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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조보아 열애 속 과거 다정 셀카 ‘눈길’… 이때부터 시작이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0:33
2015년 3월 27일 10시 33분
입력
2015-03-27 10:25
2015년 3월 27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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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조보아 열애’
열애를 인정한 배우 온주완과 조보아의 다정한 셀카가 새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온주완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여공주’ 마지막 촬영이 끝났다. 아쉽고 아쉽지만 즐거웠던 현명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보아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온주완의 모습이 찍혀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26일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둘의 연애를 공식으로 인정했다.
‘온주완 조보아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온주완 조보아 열애, 둘이 잘 어울리네요”, “온주완 조보아 열애, 원래 서로 친분이 있었네”, “온주완 조보아 열애, 잉여공주 무슨 내용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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