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피투게더3’ 이윤진, 12세 차이 이범수와 결혼하겠다고 하자 어머니 반응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0:35
2015년 3월 27일 10시 35분
입력
2015-03-27 10:11
2015년 3월 2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3 김미려 이윤진.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통역사 겸 아나운서 이윤진이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이범수와 만나게 된 계기와 결혼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윤진은 26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영어 선생님으로 처음 그를 만나게 됐다며 그에게 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윤진은 이범수는 관심 있는 일반적인 남성들과는 다르게 “선생님은 꿈이 뭡니까” 등의 진지한 질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진은 첫 데이트한 날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나와 휴게소에서 뻥튀기를 사고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이범수의 독특한 매력에 만남을 이어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이범수 씨와 나이차가 열두 살인데 부모님 반대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에 이윤진은 “오빠랑 처음 결혼하겠다고 할 때 부모님이 많이 놀라시더라. 엄마가 한 번 만나보겠다고 하셔서 일식집에서 만났다. 앉아서 밥 먹는데 어머니가 말씀을 잘하시는 편인데 말이 없으시더라”라며 “그래서 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줄 알고 큰일났다고 생각했다”말했다.
이어 이윤진은 “나중에 이범수 씨가 화장실에 가니 엄마가 ‘야, 실물이 더 잘생겼다’ 이러시더라. 어머니가 그 정도로 농담하시는 거 보면 마음에 드신 거였다”라며 “어머니도 미술하시고 오빠도 고등학교 때 미술해서 잘 맞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를 공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김미려는 정성윤과 딸 정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배우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은 “진짜 잘 생겼다”, “하정우 같다”, “완전 훈남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미려의 딸 정모아 역시 큰 눈과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이윤진.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다카이치, 중의원 당선자들에게 기프트권 배포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