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용화, 中상하이 공연 ‘성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3-23 13:40
2015년 3월 23일 13시 40분
입력
2015-03-23 13:37
2015년 3월 23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엔블루 정용화가 첫 솔로 아시아 투어 ‘원 파인 데이’의 중국 상하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정용화는 22일 상하이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원 파인 데이’를 열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4000여 명의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니가 없어도’로 공연을 시작한 정용화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물론 협업곡 ‘체크메이트’ ‘원기옥’ ‘마일리지’ ‘추억은 잔인하게…’ 등 정규 앨범 수록곡 무대를 중국에서 처음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가온웨이보차트에서 21기 주간차트(2014년 11월 17일~23일)부터 37기 주간차트(2015년 3월 9일~3월 15일)까지 17주 연속으로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용화를 향한 중국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팬들은 전 곡을 한국어로 따라 불렀을 뿐 아니라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OST인 ‘그리워서…’를 열창하며 앙코르 무대를 기다렸다. 또한 팬송 ‘별, 그대’에서는 ‘용은 내가 여기 있는 이유’라고 적힌 카드 섹션을 흔드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한편 정용화는 20일 개최된 ‘홍콩 웨이보 스타’ 시상식에서 ‘가장 핫한 한국 아티스트상’, ‘가온웨이보차트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스타상’ 등 2관왕을 차지하며 중화권에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정용화는 28일 일본 도쿄 앙코르 공연에 이어 태국 방콕, 중국 베이징과 광저우, 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관계 후 지갑 없어지자…“성폭행 당했다” 무고녀, 집유
[오늘과 내일/윤완준]‘윤동혁, 고동혁, 전동혁’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