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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열애 ‘공식 인정’… “남산, 런던서 데이트 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6:34
2015년 3월 23일 16시 34분
입력
2015-03-23 11:09
2015년 3월 23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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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동아닷컴DB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민호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이민호 수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각각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에서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지난 15일 런던에서 2박 3일을 함께 보냈다.
한편 수지가 속한 걸그룹 미쓰에이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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