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세월호 학생 20여명 목숨 구한 파란바지 의인 자살시도...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11:41
2015년 3월 20일 11시 41분
입력
2015-03-20 11:04
2015년 3월 20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세월호 학생 20여명 목숨 구한 파란바지 의인 자살시도...왜?
세월호 의인 자살시도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 구조를 도운 남성 김 모(50)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후 8시 43분께 제주시 조천읍 자택에서 흉기로 자해를 시도했다가 가족에게 발견됐다.
김씨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뒤 한 시간 후 귀가했다.
다행히 김씨는 왼쪽 손목과 팔뚝에 가벼운 상처만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화물차 기사 김씨는 지난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선내에 있던 소방호수 등을 이용해 학생 20여명의 구조를 도와 이른바 ‘파란 바지의 의인’으로 불렸다.
김 씨는 사고 때 생계수단인 화물차를 잃었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데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를 보여 온 것으로 전해진다.
(세월호 의인 자살시도 세월호 의인 자살시도 세월호 의인 자살시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내륙 최대지진 수도권에서…규모 2.0 이상 지진 79회 ‘흔들’
한병도, 국힘 필버 비판…“아까운 민생의 시간 탕진”
60m 이삿짐 사다리차 어린이 놀이터로 쾅…“큰일날 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