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람보르기니, 서울모터쇼 참가 철회 “보름 남기고 불참 통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7 16:59
2015년 3월 17일 16시 59분
입력
2015-03-17 16:53
2015년 3월 17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달 2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를 약 보름 앞두고 슈퍼카 업체 람보르기니가 참가 철회 의사를 밝혔다.
17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서울은 람보르기니 본사의 지원불가 등의 이유로 이날 조직위에 서울모터쇼 불참의사를 최종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람보르기니 서울은 새로운 슈퍼카 참가 유치에 부응해 지난해 말 조직위에 참가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고 차질 없이 전시행사를 준비해 왔으나 돌연 참가 철회 의사를 밝힌 것.
조직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는 일부 글로벌 메이저 모터쇼에만 참가해 왔기에 이번 모터쇼 참가에 의미가 컸으나 최종적으로 불참하게 돼 조직위 차원에서도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입장이란 설명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람보르기니는 모터쇼 개최시점에 임박해 참가를 번복하는 등 조직위와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에게 신뢰성 없는 처사를 보임에 따라, 서울모터쇼 관련규정에 따라 위약금 3000만 원을 징구하고 향후 서울모터쇼 참가 제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로써 이번 서울모터쇼는 총 32개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해 약 350여대의 완성차를 전시할 계획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김종혁 “한동훈 대구 출마 가능성 염두? 사실 그렇다”[정치를 부탁해]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