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풋풋한 교복 셀카 공개…‘탱글녀’→‘청순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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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3일 14시 09분


사진=연지은 페이스북
사진=연지은 페이스북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레이싱 모델 연지은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통해 가창력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청순한 교복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연지은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벌써 교복이 안 어울리는 나이고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지은은 교복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2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 여고생 못지않은 풋풋함과 청순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연지은은 12일 방송된 M.net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이날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지만 그는 반전 가창력으로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다.

‘탱글녀’라는 별명과 함께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연지은은 곧 4인조 걸그룹 멤버로 데뷔할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걸그룹 데뷔하는 구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처음 들어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유승옥 뒤 이으려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교복 잘 어울리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포샵 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지은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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