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시작, 청사초롱 들고 깜깜한 궁궐 감상 ‘이색 체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4:16
2015년 3월 10일 14시 16분
입력
2015-03-10 08:21
2015년 3월 10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사진 l 인터파크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창덕궁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시작됐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창덕궁 달빛기행 참가권 예매를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국인 예매는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 외국인예매는 인터파크티켓 외국어 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Global)에서 가능하다.
올해 창덕궁 달빛기행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내국인 27회, 외국인 10회 등 모두 37회가 실시된다. 4월과 9월 그리고 10월에 열리는 내국인 행사는 1일 2회 열린다.
회당 100명(4월 2부의 경우 8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매 수량으로 제한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창 덕궁 달빛기행은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내국인은 외국인 대상 행사일에 참여가 불가하다. 또, 미취학 아동은 공연 진행 및 안정상의 이유로 참가가 불가하다. 한편 인터넷 예매가 불편하신 만 65세 이상은 전화예매를 이용하면 된다.
창덕궁 달빛기행 관람객들은 창덕궁의 역사, 문화, 조경 등에 대한 안내 해설을 들으며 돈화문(집결)→진선문→인정전→낙선재(달빛감상)→부용지(달빛감상)→불로문→연경당(전통공연 및 다과)→후원숲길을 지나 돈화문까지 돌게 된다. 연경당에서는 전통예술공연이 준비 돼 있다.
관람객들은 청사초롱을 들고 깜깜한 궁궐을 지나며 본 건물인 인정전과 연못인 부용지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또 조선 고종대에 연회가 열렸던 연경당에서 판소리와 가야금 연주 등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떡과 전통차를 맛볼 수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참여 인원이 회당 100명으로 제한했다. 사전 예매가 필수인 이유다. 온라인 예매는 대학교의 수강신청이나 유명 가수 공연의 예매전쟁을 방불케 할 만큼 인기가 뜨겁다.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
사진 l 인터파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