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대통령 표창 함께 수상하고 다정하게 ‘찰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7:32
2015년 3월 3일 17시 32분
입력
2015-03-03 14:32
2015년 3월 3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승헌-윤아. 사진=송승헌 웨이보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배우 송승헌이 대통령 표창을 함께 받은 소녀시대 윤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승헌은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윤아와 함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와 송승헌은 나란히 다정하게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다. 특히 윤아와 송승헌의 조각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윤아와 송승헌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특히 송승헌은 지난 2010년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윤아도 올해 초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송승헌-윤아. 사진=송승헌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