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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위안, 임창정-엘 닮았단 소리에 반전 표정…노골적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1 10:29
2015년 2월 21일 10시 29분
입력
2015-02-20 19:05
2015년 2월 20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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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위안
해피투게더 장위안 | 사진=해당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장위안이 임창정과 엘을 닮았다는 소리에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19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명수는 장위안에게 “임창정을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임창정 씨 안 닮았다”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희철은 “인피니트의 엘을 닮았다”고 거들었다. 이에 장위안은 미소 지었다.
장위안은 “임창정 씨 닮았다는 말에 예전에 인터넷에서 검색해 사진을 본 적 있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다. 근데 인피니트 엘은 기분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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