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연휴 전날 오후 6시…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1:23
2015년 2월 12일 11시 23분
입력
2015-02-12 11:22
2015년 2월 12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사진 = 동아닷컴 DB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이 화제다.
교통안전공단은 9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연휴 전날 오후 6시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라고 전했다.
교통안전공단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휴 전날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평균 639건으로 설 당일(351건)보다 1.8배 더 많았다.
특히 연휴 전날 오후 6시대에 교통사고가 평균 50.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3년간 같은 시간대의 연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40.7건)와 비교해도 25% 많은 수치다.
또한 전국에서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평상시보다 급증하는 지역은 광주(35%), 전남(34%), 강원(18%) 순으로 조사됐다.
교통안전공단 측은 “연휴 전날 저녁에 사고가 많은 건 평소보다 교통량이 많고 장거리 운전에 따른 졸음, 집중력 저하 등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라며 “고향 가는 길에 졸음 및 음주, 갓길 운전, 운전 중 DMB(모바일 TV) 시청 등을 삼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조심해야지”,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사고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졸음운전은 안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여줬다.
설 명절 교통사고 최다 시간.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아이언맨·존 윅’ 짜깁기한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온라인서 조롱 세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