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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정윤, 시집살이 고백 “시댁 제사 열 번”… 드라마 촬영 때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09:39
2015년 2월 10일 09시 39분
입력
2015-02-10 09:29
2015년 2월 1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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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최정윤이 시집살이 고충을 토로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설특집 1탄-며느리’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최정윤, SES 슈,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시댁에 제사가 많은 편이다. 1년에 제사가 열 번 정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유발했다.
이어 최정윤은 제사 음식 준비에 대해 “손위 동서가 네 명인데 각자 요리를 해온다. 그래서 할 일은 많지 않다”며 “나는 잡채나 불고기, 동파육을 많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럼 드라마 촬영 때는 어떻게 준비했냐” 질문하자, “제사 한 달 전부터 미리 촬영팀에 이야기를 해놓는다. 하루 촬영에 빠졌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최정윤은 “감독님이 양해를 해주셨다.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내가 소박 맞았으면 좋겠어? 나 늦게 결혼했는데 좀 봐달라’며 사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SES 슈가 출연해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로 떠올랐다.
슈는 “(아이)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 눈길을 집중시켰다.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제사 10번 너무 무섭다”,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최정윤 예쁨 받는 며느리일 듯”, “힐링캠프 슈 최정윤 박은경, 슈는 방송만 봐도 너무 힘들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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