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향해 “너 엄청 독하다. 몇 기니?”…후덜덜한 군기 잡기
동아닷컴
입력
2015-02-09 15:04
2015년 2월 9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김빛이라.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를 잡히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져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쳤다.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1박2일 김빛이라 기자, 복불복 운 정말 없어”, “1박2일 김빛이라, 그래도 김나나 기자가 잘 챙겨줄 듯”. “1박2일 김빛이라, 이름 특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전남-광주 첫 통합 확정… 6월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휘발유 3년여만에 1800원 돌파… 李 “불합리한 폭리 단호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