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폐기능 강화 식품 4가지는? “브로콜리·고등어·토마토·무”…효과 어느 정도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5:45
2015년 2월 5일 15시 45분
입력
2015-02-05 15:44
2015년 2월 5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폐기능 강화 식품.사진=동아일보DB
‘폐기능 강화 식품’
폐기능 강화 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최근 몸 속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피부까지 챙길 수 있는 폐 기능 강화식품 네 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 폐기능 강화 식품인 브로콜리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또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세포를 건강하게 하고 면역력도 향상시킨다.
두 번째 식품인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오메가-3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지만 최근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돼 폐기능 강화 식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폐기능 강화 식품 세 번째는 토마토다. 토마토에 함유된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은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한다. 특히 이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마지막 폐기능 강화 식품은 대표적 화이트푸드인 무다. 무는 예부터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사용됐으며 가래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또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으면 심한 기침을 잠재워준다.
폐기능 강화 식품.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