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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탈락’ 스윙스, 현역 입대 전 소감 남겨 “군대 가기 딱 좋은 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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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5 21:44
2014년 11월 25일 21시 44분
입력
2014-11-25 21:43
2014년 11월 25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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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사진= 딘딘 인스타그램
스윙스 현역 입대
래퍼 스윙스(문지훈·28)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스윙스는 이날 서울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스윙스는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잘 다녀오길” “스윙스 현역 입대, 멋지다” “스윙스 현역 입대, 몸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윙스 현역 입대. 사진= 딘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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