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승규 ‘1경기 7세이브’ 맹활약, “상대 선수들 얼굴만 봐도…”
동아일보
입력
2014-06-27 20:51
2014년 6월 27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승규.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김승규 1경기 7세이브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김승규가 1경기 7세이브 활약을 펼쳤지만 16강 진출 실패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7일 새벽 5시(한국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최종전에서 벨기에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무 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비록 패했지만 김승규는 한 차례 실점한 것을 제외하고 1경기 7세이브를 기록하며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김승규의 기록(1실점 7세이브)은 1위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 이탈리아 부폰 등에 이은 9위이다. 경기당 세이브 수로 보자면 김승규가 단연 1위.
이에 FIFA는 홈페이지 라이브 문자중계에 '굿세이브'라는 말로 김승규의 1경기 7세이브 활약을 칭찬했다.
김승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한 경기만 더 뛰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며 "준비한 것을 모두 보여주지도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경기장에 들어간 순간 관중이 많아 긴장했지만 경기 초반을 잘 넘기자는 것이 맞아 떨어졌다"고 밝혔다.
김승규는 "상대 선수들이 얼굴만 봐도 아는 선수들이라 초반에는 긴장했지만 뛰어보니 똑같은 선수들이었다"면서 "내 실수로 실점하게 돼서 못내 아쉽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승규 1경기 7세이브. 사진 =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7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8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7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8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女 10중 4명 “前남친이 범인”
한국인 캄보디아 유인 고문…대포통장 빼앗아 2000만원에 팔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