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이천수 “홍명보 감독에게 서운했다”…왜?
동아일보
입력
2014-06-23 19:09
2014년 6월 23일 1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이천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이천수, 홍명보
'라디오스타' 이천수가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비나이다 8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상철, 이천수, 김현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천수에게 "본인을 대표팀에 뽑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이천수가 머뭇거리자 유상철이 "이천수도 이번 월드컵 가능했을 것"이라고 대신 답했다.
유상철은 "이천수 나이가 서른넷이고 만으로 하면 서른셋이다. 내가 2002년 월드컵 때 서른두 살이었고 홍명보 황선홍은 더 나이가 많았으니 이천수도 출전이 충분히 가능한데 천수가 좀 그래서…"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상철은 "월드컵 경험을 한 번 해봤기 때문에 후배들을 끌고 가는데 도움이 됐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천수는 "국가대표에 미련이 있었다"면서 "월드컵 하기 전까지는 누구보다도 하고 싶었고, 경험과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천수는 "대표팀에서 받은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홍명보 감독에게) 좀 서운하긴 했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국진이 "들어가면 어떤 선수와 포지션이 겹치느냐"고 질문하자 이천수는 "사이드에는 손흥민 선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윤종신은 "들어가도 되는데 뺄 수가 없네"라고 했고, 김국진은 "왜 하필 손흥민 선수가 있냐"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라디오스타' 이천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영업자 연체빚 14조6000억… 고금리에 1년새 10.6% 늘어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