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올 뉴 카니발’ 공개, 가격은 2700만 원부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08:55
2014년 5월 23일 08시 55분
입력
2014-05-23 08:53
2014년 5월 23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DB
기아자동차가 카니발의 후속모델 ‘올 뉴 카니발’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22일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카니발’을 선보이며 “6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뉴 카니발’은 안전성 강화와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2010년부터 52개월 간 총 개발비 35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과 전고를 각각 15mm,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반면 축거(앞·뒤 바퀴 사이 거리)는 3060mm으로 기존 모델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을 넓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4열에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해 4열을 접어서 바닥으로 숨기면 최대 546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된다.
차량에 구성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202ps,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됐다.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6에어백 (운전석, 동승석, 전복감지 사이드&커튼) 시스템을 기본 옵션으로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가격은 9인승의 경우 ▲럭셔리 트림이 2990~302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50~3280만 원 ▲노블레스 트림이 3610~3640만 원이다.
11인승의 경우 ▲디럭스 트림이 2700~2730만 원 ▲럭셔리 트림이 2940~297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00~3230만 원 ▲노블레스 트림이 3560~3590만 원 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29일 개막하는 부산모터쇼에서 ‘올 뉴 카니발’을 일반에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골라…상습 차량털이범 결국 검거 (영상)
‘동네의원 주치의제’ 9월 시행…50대 이상 건강 밀착관리
[광화문에서/조은아]‘삼전닉스 레버리지’ 역풍… 지금이라도 보완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