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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19금 화보, 비키니 입고 ‘쩍벌 포즈’…“육감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15:20
2014년 3월 3일 15시 20분
입력
2014-03-03 15:19
2014년 3월 3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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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에스콰이어 제공
'제니퍼 로렌스' '아카데미 시상식'
할리우드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꽈당 굴욕'을 당한 가운데, 제니퍼 로렌스의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3일(한국시각)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형태의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제니퍼 로렌스는 레드카펫을 걷다가 발이 걸린 듯 주저앉으며 넘어지고 말았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에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에 호명돼 무대에 오르다가 넘어진 바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꽈당 굴욕'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섹시 화보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과거 남성패션잡지 에스콰이어와 촬영한 비키니 화보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제니퍼 로렌스는 검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과감한 '쩍벌 포즈'를 소화하며 볼륨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고배를 마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제니퍼 로렌스/사진제공=에스콰이어
#제니퍼 로렌스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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