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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준우 준서, 추사랑 옆자리 놓고 ‘형제의 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20:29
2014년 1월 26일 20시 29분
입력
2014-01-26 20:27
2014년 1월 26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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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의 옆자리를 두고 배우 장현성 아들 준우·준서 형제 간 쟁탈전이 벌어졌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한국여행길에 올랐다. 부녀는 장현성과 그의 아들 준우·준서의 집을 찾았다.
소파에 앉은 귀여운 추사랑을 본 준우·준서 형제는 서로 사랑이 옆자리에 앉겠다며 실랑이를 벌였다. 오빠들의 거친 실랑이에 추사랑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 사태를 못한 아빠 추성훈이 추사랑을 자신의 무릎에 앉힌 다음 준우·준서 형제에게 "똑같이 사랑이 양쪽에 앉으라"고 말했다.
결국 준우·준서 형제는 추사랑의 양쪽에 나란히 앉았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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