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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모양 세계지도, 위치 옮겼더니 딱 들어맞는 대륙 ‘신기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6 15:44
2014년 1월 16일 15시 44분
입력
2014-01-16 15:40
2014년 1월 16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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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 모양 세계지도, 위치 옮겼더니 딱 들어맞는 대륙 ‘신기하네’
‘닭 모양 세계지도’
세계지도는 사실 닭모양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닭모양을 한 세계지도 이미지가 돌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세계지도는 사실 누군가 재미를 주기 위해 오대륙을 퍼즐처럼 끼워맞춘 세계지도다.
남아메리카와 호주 대륙은 닭의 머리와 벼슬을, 북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은 닭의 가슴과 다리로 들어갔다.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 대륙은 닭의 몸통과 꼬리를 구성하고 있다.
일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대륙의 모양이 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이미지를 올린 네티즌은 "만약 신이 없다면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닭모양이 나올수 있겠느냐"고 설명했다.
영상뉴스팀
[닭 모양 세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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