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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비키니女’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못지 않은 비키니 자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7:39
2014년 1월 16일 17시 39분
입력
2014-01-16 15:21
2014년 1월 16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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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마고 로비 비키니. 영화 '어바웃 타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스플래쉬닷컴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
톱 모델 미란다 커(31)와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의 새 여자로 지목된 마고 로비(23)의 비키니 몸매는 어떨까.
1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언론 쇼비즈스파이는 올랜드 불룸과 마고 로비가 미국에서 열린 '제 7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애정행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배우 마고 로비는 미란다 커 못지 않은 몸매의 소유자로, 최근 히트한 영화 '어바웃타임'에서 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의 여동생의 친구 '샬럿'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마고 로비는 팀에게 오일을 발라달라며 돋보이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마고 로비가 전체적으로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한다면, 미란다 커는 모델 출신답게 늘씬하면서도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를 자랑한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 역시 올랜도 블룸은 부럽고 미운 놈이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 올랜도 블룸 만나는 여자마다 몸매가 대박이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 둘다 부러운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영화 '어바웃타임' 캡쳐,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스플래쉬닷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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