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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추사랑 셀카, 훈남 알아보는 눈초리… “2살 맞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1 21:45
2014년 1월 11일 21시 45분
입력
2014-01-11 21:25
2014년 1월 11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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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 트위터
‘비 추사랑 셀카’
비와 추사랑의 셀카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비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함께하는 오늘 컴백쇼. 기대해주세요. 그녀는 '라 송'을 아주 좋아하네요. 오늘 엠카운트에서”라는 글과 함께 비와 추사랑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비와 추사랑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사랑은 얼마 전 허경환과 찍은 사진에서 무표정으로 일관했기에 폭소를 자아냈다.
‘비 추사랑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닮았는데?”, “2살도 알아보는 미남”, “저런 딸 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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