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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착시효과” 박신혜 홍콩사진 해명에 다른 사진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08:53
2014년 1월 10일 08시 53분
입력
2014-01-09 18:27
2014년 1월 9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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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신혜/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신혜가 홍콩에서 찍힌 사진에서 가슴이 강조된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박신혜가 다른 중국 행사에서 가슴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있던 모습도 회자됐다.
박신혜는 지난해 12월 중국 안후이위성의 '2013 TV 드라마 어워즈' 시상식에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해외 최고 인기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박신혜는 가슴이 파인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했다.
최근 종영한 박신혜 주연의 '상속자들'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신혜는 드라마 OST '스토리'를 직접 불러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8일 홍콩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행사에도 한류스타로 초청됐다. 당시 박신혜가 가슴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에 박신혜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림자와 머리카락 덕에 글래머 소리를 듣게 되다니, 웃어야 되는 거야 울어야 되는 거야"라며 난감해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신혜 홍콩 사진 해명, 깜짝 놀랐다", "박신혜 홍콩 사진 해명, 글래머 칭찬이다", "박신혜 홍콩 사진 해명, 그래도 예쁘다", "박신혜 홍콩 사진 해명, 활동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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