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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절벽에 집단 공룡 발자국…중력 무시 미스터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17:03
2013년 10월 11일 17시 03분
입력
2013-10-11 17:02
2013년 10월 11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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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온라인 커뮤니티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볼리비아 절벽에서 공룡 발자국이 발견 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절벽의 아래에서부터 정상까지 공룡 발자국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다.
이 사진은 볼리비아 스크레 인근에 위치한 고생물학 유적지 칼 오르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칼 오르코에서는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공룡들은 최대 91m 높이의 절벽을 올라간 것으로 보이며, 462개 가량 발자국 줄이 이어졌고 총 5천여 개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절벽을 어떻게 올랐을까?",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미스터리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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