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무비 줌인]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에서 배우는 연애 실전 비법 3…여주인공 이시영에게 일러준 로맨스 특강 미리보기!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8 16:21
2013년 2월 18일 16시 21분
입력
2013-02-14 13:18
2013년 2월 14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는 존재감 없던 국민 흔녀 최보나(이시영)가 연애박사 Dr.스왈스키(박영규)를 만난 후 100% 성공률을 보장하는 남자사용설명서를 통해 국민 훈녀로 거듭나는 연애스토리를 담고 있다.
영화처럼 달달한 로맨스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의 연애박사 Dr.스왈스키가 연애 실전 비법을 공개했다.
Dr. 스왈스키의 ‘남자사용설명서’ 특별강의 미리보기!
LESSON 1 기본동작 - 존재감을 알려라!
그의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방법! 기본동작만 알아도 당신은 이미 퀸카!
step 1 3~5초 동안 남자를 바라본다.
step 2 치아 6개가 보이도록 웃는다.
step 3 자연스러운 눈빛으로 미소를 짓는다.
LESSON 2 생활 스킨십 - 친밀감을 높여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결정적인 방법! 호감을 드러내는 방법으로 강력 추천!
step 1 가까이 앉아 몸을 밀착시킨다.
step 2 의도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터치한다.
step 3 오직 남자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LESSON 3 레드존 - 빠져들게 만들어라!
그는 착각하게 돼 있다! 남자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여자에게 끌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step 1 낮은 목소리로 속삭여 남자를 다가오게 한다.
step 2 지름 1m의 동그라미, 레드존을 유지한다.
step 3 남자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한다.
글·박해나<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phn0905@gmail.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