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민수 미모 아내, “일찍 결혼할 만하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7 23:11
2013년 1월 7일 23시 11분
입력
2013-01-07 23:04
2013년 1월 7일 2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윤민수 미모 아내’
가수 윤민수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지난 6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윤민수와 아들 윤후 군이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짐을 챙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누구보다 눈길을 끈 것은 윤민수의 아내. 그는 “엄마 없이 떠나는 여행인데 불안하지 않으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불안하다. 그래도 아빠랑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죽이 잘 맞아서 엄마를 안 찾더라”고 답했다.
윤민수의 아내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더욱이 윤민수는 “25살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며 에피소드를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윤민수 미모 아내’ 모습에 네티즌들은 “속도위반해서 결혼할 만하네. 진짜 예쁘다”, “여배우인 줄 알았다”, “윤민수 미모 아내에 내가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레이크 떼면 6개월 징역형…청소년 유행 ‘픽시 자전거’ 막는다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