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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인 소감, “19금 영화 볼래”… 삼촌 팬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1 19:57
2013년 1월 1일 19시 57분
입력
2013-01-01 18:46
2013년 1월 1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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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수지 성인 소감’
미쓰에이 수지가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1일 MBC 드림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가요대제전’에는 올 한해를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수지는 “이제 성인이 됐는데 무엇을 하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클럽도 가고 19금 영화도 보고 싶다. 더욱 파격적인 미쓰에이 무대도 만들고 싶다”고 답했다.
1994년생인 수지는 2013년 1월 1일로 법적 성인이 됐다.
수지 성인 소감에 네티즌들은 “영화관 가서 공개적으로 보고싶다는 소리?”, “수지야~ 이러지마~ 삼촌 충격이다”, “절대 안돼~ 보려면 같이 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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