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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세계 축구史 새로 쓴 ‘마법사’

입력 2012-12-25 03:00업데이트 2012-12-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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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 세계 축구팬들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5·아르헨티나)의 신들린 득점 행진에 열광했다. 그는 올해 91골을 몰아쳐 게르트 뮐러(독일)가 가지고 있던 ‘1년 개인 최다골 기록(85골)’을 경신했다. ‘마법사’로 불리는 메시가 2013년에도 세계 축구 역사를 새로 쓸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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